소형가전 전문업체인 르비앙전자(대표 박덕성)는 위생적인 전극식 열탕방식의 가습기(모델명 RH600H)를 개발, 본격 판매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르비앙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전극식 열탕가습기는 220V 전용의 4.5L급 제품으로 물의 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수위표시 기능을 내장했으며 전원부가 이탈되도록 설계해 물공급을 쉽게 했다.
이 제품은 또 야간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무드조명을 갖추고 있으며 물이 없거나 전원부를 탱크에 고정시키지 않으면 동작하지 않도록 하고 과열됐을 때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온도퓨즈를 내장하는 등 삼중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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