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산업=김영환씨 외 1513명에게 801만2000주 부여 결의, 행사기간은 12월 28일에서 3년이 경과한 날부터 3년.
△대성전선=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위해 자기주식 1만380주 처분 결의.
△한솔전자=차입금 상환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해외공모전환사채 5000만달러어치 발행 결의.
△새한미디어=정기주총 주주확정을 위해 주식명의개서 정지.
△삼영전자공업=알루미늄 전해용 콘덴서 및 화성박 제조를 위해 250억원을 들여 공장신설.
△LG전선, LG산전=LG산전과 LG전선의 합병보도는 사실무근임.
△대덕전자=12월 31일 주주에게 3% 주식배당 예고.
△한국코아=12월 31일 주주에게 6% 주식 배당 예고.
△메디슨=코스닥 등록추진 보도는 사실무근임. 바이오메드랩 주식 9억5600만원(9만5594주) 출자.
△신도리코=복사기 중국 수출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
△텔슨전자=450만주(액면가 500원)를 할인율 35%로 유상증자 결의, 12월 31일 17시 주주에 주당 0.209047 비율로 배정.
△인터링크시스템=노텔네트워크와 장비유통 인증계약체결.
△보성중전기=자사주 2만주를 주당 1480원에 매수.
△테라=39만6987주(액면가 500원)를 전환가액 2704원에 전환사채주식 전환.
△비트컴퓨터=12월 31일 주주에게 주당 0.2322947의 비율로 유상증자키로 내용 변경.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