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황상모)는 최근 정보시스템(IT)과 비정보시스템(Non IT)에 대한 영향평가 등 Y2K 문제해결 5단계와 본회 및 10개 지회의 모의 비상훈련을 완료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산하 Y2K인증센터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건설기술인력정보시스템을 통한 35만여 건설기술인의 경력증명, 보유증명 업무와 인터넷(www.kocea.or.kr)을 활용한 건설인력 현황 조회 및 24시간 정보서비스 등 협회업무에 대한 회원이나 건설업체, 발주처로부터 신뢰도가 높아지고 발생 민원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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