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닥터119(대표 이병승)는 최근 라이코스코리아(대표 정문술)와 Y2K 문제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라이코스코리아는 토털사이트로는 처음으로 컴닥터119와 공동으로 Y2K 구조대 상황실을 운영하고 Y2K 문제해결을 위한 네트워크망을 제공한다. 실시기간은 15일부터 2003년 Y2K문제가 100% 해결될 때 까지다. 문의 (02)3275-3000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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