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한국의 대표적인 공연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13일 PMC프로모션과 「난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1년간 2억원의 후원금을 지급키로 했다.
이번에 LG전자가 후원키로 한 「난타」는 대사없이 리듬과 비트로만 공연하는 비언어 퍼포먼스 그룹으로 지난 8월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 축제인 「에든버러페스티벌」에서 큰 인기를 끄는 등 한국의 대표적인 공연그룹 중 하나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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