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남욱)는 최근 인터넷PC 사양이 변경됨에 따라 자사 인터넷PC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엘렉스컴퓨터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 동안 인터넷 PC를 구매한 고객이 원할 경우 출장서비스료 없이 부품가만 받고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등을 새로운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해줄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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