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들이 대거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순위변동이 많은 한주였다.
숀 코너리와 캐서린 제타 존스의 명콤비 연기가 돋보이는 「엔트랩먼트」가 출시되자마자 2위에 올랐고 김희선·이성재의 팬터지 드라마 「자귀모」가 3위를 차지한 것이 눈에 띈다.
또 홍콩 테크노액션 「환영특공」과 홍콩 멜로드라마 「천선지연」이 각각 9위와 11위에 오르면서 최근 홍콩영화계를 휩쓸고 있는 신세대 감독들의 연출경향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어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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