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을 맞아 밀레니엄상표 출원이 늘어나고 있다.
8일 특허청에 따르면 밀레니엄상표는 10월말 현재 237건이 출원돼 전년동기 대비 464.2%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상표출원인을 보면 기업체와 금융기관 등 다양하며 출원상표도 전자와 자동차 등 대부분의 상품이 출원됐다.
특허청의 한 관계자는 『밀레니엄 그 자체로는 식별력이 없거나 약한 상표이기 때문에 식별력이 있는 독특한 도형이나 문자 및 색채 등을 결합해 출원하면 좋은 상표로 인식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