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코스닥시장에서는 시가총액이 6조원이 넘는 한국통신프리텔 등 6개사의 신규등록으로 전산마비 현상이 심화돼 장마감시간이 15분 이상 지연됐다.
이날 코스닥 전산 하루 처리용량은 64만건인데 비해 주문건수는 90만건에 달했으며 동시호가 주문도 9만3652건이 한꺼번에 몰려 동시호가 처리가능 건수인 8만건을 초과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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