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얻은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터넷 정보관리 소프트웨어가 선보였다. 웹패턴테크놀로지(대표 방기수)는 인터넷을 통해 얻은 문자나 영상정보를 분류, 보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엔테이커(nTaker)」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엔테이커는 인터넷상의 정보를 사용자 PC에 스크랩해 분류 저장할 수 있으며 별도 프로그램 없이도 정보검색과 편집이 가능하다. 더욱이 이 제품을 사용할 경우 인터넷을 통해 스크랩한 문서나 영상정보를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볼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 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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