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장의 주가는 소폭 하락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 3일 거래소시장은 SK텔레콤·데이콤 등 통신주와 삼성전자를 포함한 반도체주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외의 다른 종목들이 전반적인 약세를 기록해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31포인트 하락한 966.59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은 나스닥시장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20일 이동평균선이 무너진 데 따른 심리적 압박감으로 내림세를 보였으나 이후 첨단기술주 들에 대한 추격매수세로 매기가 살아나 전날보다 4.66포인트 오른 220.16으로 마감됐다. ET지수는 정보통신주의 강세에 힘입어 전날보다 2.42포인트 상승한 285.01을 기록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