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뱅킹 솔루션업체인 드림데이타는 오는 7일 독일의 기술협력업체인 데이터디자인사와 함께 롯데호텔에서 21세기 인터넷 전자금융거래 및 전자결제와 관련된 「밀레니엄 e뱅킹 페어」를 개최한다.
업계 최초로 스마트카드 인증방식을 채용한 「e뱅킹 통합시스템(FTS)」을 개발한 드림데이타는 이번 행사에서는 인터넷 금융거래의 선진사례 소개 및 WAP를 비롯한 자사의 솔루션 기술을 직접 시연할 계획이다.
한편 행사 후에는 인터넷 뱅킹, 전자상거래 솔루션에 관심 있는 금융전산 관계자들과의 개별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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