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에드TV」가 탄생하면서 만들어진 로맨틱 코미디. 국내 개봉작으로 러닝타임은 124분이다. 「분노의 역류」 「랜섬」의 감독 론 하워드가 메가폰을 잡았다.
케이블TV 방송채널 「트루TV」는 제작비를 절감하고 시청률 경쟁에서 우위에 서기 위해 방송사상 초유의 기발한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평범한 사람의 24시간을 있는 그대로 생방송으로 내보내는 프로그램이다.
CIC 공급, 세음미디어 판매, 18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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