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캐리어(대표 토마스 E 데이비스)는 「쿨 밀레니엄」이라는 에어컨 할인·할부판매 행사를 마련, 최고 35%를 할인해 주는 2000년 맞이 에어컨 예약판매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대우캐리어는 내달 말까지 실시하는 이번 예약판매기간 동안 자사 에어컨 가운데 기획모델을 현금으로 구입할 경우 최고 35%를 할인해주고 할부 구입시에는 8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 기간 에어컨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고급 피자팬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김치냉장고 「담그미」를 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특혜를 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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