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습니다.
한국신문협회 회원사는 천년을 마감하고 새 천년의 새해를 맞이하면서 이들이 훈훈한 이웃의 사랑을 느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 모금운동을 전개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인 성금·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골고루 전달돼 보람있게 쓰이게 됩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이루고, 이것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한국신문협회 전회원사는 성금 접수시 사진게재 및 금일봉 접수는 일체 금지하고 기탁자 명단은 본문활자 크기로 게재키로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모금기간 : 99년 12월 2일∼2000년 1월 31일
△보낼 곳 : 전자신문사 총무부 전화 (02)2636-8114(교환 111, 112) (02)2636-3786(직통), 팩스 (02)675-9204
△성금 접수 계좌
한빛은행 103-160040-01-014
국민은행 794-25-0004-581(예금주 : 전자신문사)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
10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