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폰포토마스크 원철우 사장
듀폰포토마스크 원철우 사장은 지난 76년 서울대학교 재료공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후 81년 한국듀폰 전자재료사업부에 입사하면서 듀폰과 인연을 맺었다.
반도체 핵심 원부자재인 포토마스크(반도체 회로사진 원판)를 생산하는 듀폰포토마스크 대표이사 사장에는 지난 96년 취임했으며 이후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추진해왔다.
이에 힘입어 지난 98년에는 61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90억원 가량을 수출부문에서 거뒀다. 「주인정신」을 유난히 강조하는 그는 직원들이 듀폰포토마스크에서 열의를 갖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정착시키는데 주력, 올해 120억원의 수출실적을 포함해 630억원의 총매출을 올리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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