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기관차 및 소형모터 전문업체인 삼홍사(대표 이세용)는 올해 전년대비 30.8% 늘어난 수출 5253만달러를 달성했다.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삼홍사는 모형기관차를 비롯해 DC마이크로모터와 가스실린더, 온수세정기 등을 생산, 국내외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모형기관차는 전량이 미국과 유럽 등지로 수출되고 있는데 세계 시장점유율이 50%를 넘어설 정도로 국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소형모터를 주력 생산품목의 하나로 육성하기 위해 제품개발 및 생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데 올해 10%대에 머물고 있는 소형모터의 수출비중이 내년에는 20%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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