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DFX사 그래픽카드인 「부두3」의 국내 총판업체가 최근 자네트시스템에서 서울시스템(대표 박향재)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부두3 그래픽카드는 모두 서울시스템이 대리점인 중도전자와 현승미디어를 통해 국내 시장에 공급하게 됐다.
그동안 부두3 그래픽카드는 록산텔레콤이 수입하고 자네트시스템이 국내 총판을 담당했으나 이번에 서울시스템이 미국의 3DFX측과 대리점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록산이 수입하고 서울시스템이 총판을 맡는 체제로 바뀌었다.
부두3 그래픽카드를 유통하게 될 중도전자는 각종 주변기기 유통업체로 3년 전 부두와 부두2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 바 있다. 문의 (02)711-1030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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