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용관련 기기 전문 가전업체인 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가 왕복식 6개 모델과 회전식 3개 모델의 신형 면도기 「유닉스 세이버」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선보인 전기면도기는 기존 면도기와 달리 외날 부분을 인체공학적인 15도 경사로 설계해 피부에 와닿는 느낌이 좋고 깔끔한 면도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손안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디자인에 절삭력, 절삭감, 절삭미가 우수한 날을 사용했고 과충전·과방전 방지회로(UNS5620.5610)를 내장했다.
유닉스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유닉스 세이버 시리즈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이 아닌 자체 생산모델』이라며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온 날망의 자체 생산도 준비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부터는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신형 면도기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2)3271-7686
서낙영기자 ny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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