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가 무선인터넷 솔루션 사업을 강화한다.
(주)마이크로소프트는 내년부터 무선인터넷 단말기 및 콘텐츠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이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모빌익스플로러(ME)와 스팅거 등으로 구성된 무선인터넷 솔루션을 업계 표준으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통신프리텔·한솔PCS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무선인터넷 단말기 개발 및 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무선인터넷 서비스·콘텐츠 개발자들이 자사의 솔루션을 채택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