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 전문업체인 C &S마이크로웨이브(대표 장형식)는 판로확대를 위해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올초 설립된 C &S마이크로웨이브는 최근 조직정비 차원에서 부사장급 해외영업 담당 이사를 영입한 데 이어 유럽시장을 겨냥한 GSM용 마이크로웨이브 중계기 RF모듈 등 수출용 모델의 개발을 확대하는 등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내년부터 해외 전시회에 적극 참여하는 등 해외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해외영업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영업인력을 크게 늘릴 방침이다.
올해 내수판매를 통해 약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C &S마이크로웨이브는 내년에는 수출비중을 전체 매출의 10% 수준으로 끌어올려 20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