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의진)가 17일 오후 5시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실에서 기업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기업설명회에서는 캐나다 BCI, 미국 AIG펀드 등으로부터의 외자유치 및 인터넷·해저케이블·IMT2000 등 2000년 신규사업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PCS사업자로는 처음으로 코스닥시장에 오르는 한솔PCS는 총 1579만주를 발행, 약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키로 했다. 공모주 청약일정은 다음달 3, 4, 6일 사흘간이며 공모가는 오는 24일 기관투자가의 수요예측을 통해 확정된다. 이번 공모물량의 60%는 개인, 나머지 40%는 기관투자가에게 각각 배정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