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보시스템(대표 김동호)은 지난 8개월간 7000만여원을 들여 초소형 무선 핸즈프리(모델명 MFREE)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주파(RF) 기술을 활용, 전화통화시에 상대방의 음성을 카오디오나 라디오를 통해 청취하면서 대화할 수 있다.
제품크기 45×50×18.5㎜, 무게 23g. 가격은 3만∼4만원대 예정. 문의 (02)677-5008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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