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3일 연속 상승하며 장 중 한때 1000P를 돌파했다.그러나 단기급등에 따른 기관들의 차익매물과 일반인들을 중심으로 경계성 매물이 흘러나오면서 상승폭은 큰 폭으로 둔화돼 결국 5.47p 상승한 974.73으로 마감됐다.
코스닥시장도 하루만에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그간의 단기급등으로 향후 전망이 엇갈리며 첨단기술주들의 상승세가 꺾여 오전 한 때 4P이상 내림세를 보였으나 다시 거래량이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지난 주말보다 3.03P 오른 222.53을 기록했다. ET지수도 0.96p 오른 258.96에 마감됐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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