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인 아이빌소프트(대표 진교문)는 최근 대한화재의 사이버연수원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아이빌소프트가 수주한 대한화재 사이버연수원 프로젝트는 사이버교육시스템 「e스터디」를 이용해 내년 1월부터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교육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으로 이달 중 시스템 구축 및 커스터마이징 작업에 들어가 오는 12월 구축될 예정이다.
「e스터디」는 인터넷상에서 다양한 접근경로를 통해 접속하는 네트워크 사용자들이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가능한 시간과 장소에서 원격학습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지원하는 웹 기반의 원격교육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현재 아이빌소프트에서 운영하는 교육전문 사이트 온스터디(www.onstudy.com)의 핵심엔진으로 서비스 개시 4개월여만에 11만명의 회원을 확보할 정도로 직장인과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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