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솔루션업체인 드림인테크(대표 정경석)가 웹메일 서버시장에 진출했다.
이 회사는 USB카메라를 이용해 사용자가 직접 촬영한 자신의 모습이나 영화의 동영상을 메일로 보낼 수 있는 「이지메일」을 출시, 본격적인 판촉활동에 돌입했다.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이 제품은 비용이 적게 들고 용량확장이 용이하며 게시판 및 스케줄 예약 등 여러 가지 편리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
이 회사는 4개 국어를 지원하는 기존 제품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7개 국어를 지원하는 업그레이드 버전을 이달 말에 출시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