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공채)의 최종 공모가가 1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대흥멀티미디어통신의 코스닥 등록 주간사인 교보증권은 오는 15, 16일 공모에 들어가는 대흥멀티미디어통신의 공모가가 1만5000원으로 결정됐으며 모두 17만8778주의 신주 중 5만3633주는 기관투자가에게, 나머지 12만5145주는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일반공모분 중 6만2572주는 주간사인 교보증권에 우선 배정되고 나머지 청약물량인 6만2573주는 대유리젠트·신영·조흥증권 등 3개사에 6258주씩, 동부·대신·대우·서울·신영·신흥·한빛증권 등 7개사에 6257주씩 배정된다. 청약증거금은 50%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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