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소니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NEC 등 일본의 인터넷접속사업자 30개사가 다음달 업계단체 「일본인터넷프로바이더협회」를 결성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일본에서 인터넷접속사업자 관련 업계단체가 결성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들 업체는 8조엔을 돌파하고 있는 일본의 인터넷 관련 비즈니스 시장에서 정보인프라의 발전을 후원하기 위해 협회를 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인터넷프로바이더협회는 앞으로 정부 및 인터넷 관련 국제단체와 의견을 교환하고, 인터넷 사업에 관한 법제정 및 권리확보를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는 한편 인터넷 기술향상을 위한 연구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