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매일 여러 시간씩 이용하다가 중단하거나 사용시간을 줄이면 금단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홍콩대학 심리학교수 앨버트 차우 박사와 아이비 라우 박사가 인터넷 사용자 5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0%가 인터넷 사용을 중단하거나 사용시간을 줄이려 하고 있으나 이 중 56%가 여러 가지 금단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홍콩=AFP·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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