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고용을 위해 전문가를 찾는 기업이나 일반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가 개설됐다.
한국프리랜서그룹(대표 임순철)이 번역, 통역, 전산·인터넷, 출판, 디자인, 컨설팅, 취재, 강의, 국제변호 등 각종 분야에서 일하는 전문 프리랜서의 주요 경력은 물론 연락처까지 제공하는 인터넷사이트(www.freelancergroup.co.kr)를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프리랜서그룹은 지난 91년부터 실시해 온 프리랜서 알선 업무와 PC통신으로 제공하고 있는 「재테크부업토털정보」 「프리랜서·전문직취업정보」 등을 통해 확보한 전문가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프리랜서를 희망하는 전문가들과 이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의 인력센터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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