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기술원이 주최하고 쉐르파가 주관하는 「밀레니엄 증권수익률게임」이 전자신문사 후원으로 1일 개막돼 내년 1월 7일까지 10주간 열띤 레이스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김영준 팀장(서울투신운용), 박정윤씨(한화증권), 박진석 대리(동부투신운용), 구호림 과장(굿모닝증권), 김용택 부장(서울증권), 홍석용 팀장(조흥증권), 이승문 대리(마이다스에셋), 이인학 차장(코스모투자자문), 서재영 팀장(동부증권) 등 유명 펀드매니저 9명이 참가했다. 특히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실명ID와 1000만원의 사이버 투자원금이 부여되고 증권거래소의 실제 장시간(실시간)중에 상장종목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매매체결 시간의 경우 오전 9시 전장 동시호가, 오후 1시 후장 동시호가, 오후 3시 장종료 동시호가 방식 등이 적용된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