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가져다 준 혁명적 충격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잘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기업들이 커뮤니케이션과 정보기술을 적용, 고객과 성공적인 관계를 정립하고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자상거래를 지배하는 6가지 결정적인 규칙을 설명하고 디지털전략의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충고도 곁들인다.
토머스 시벨 지음, 박기현 옮김, 정보M&B 펴냄, 1만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