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n016입니다.」 한국통신프리텔 팀장급 이상 간부사원 70명이 각 지점과 영업점으로 출근하며 일일현장근무에 나섰다. 28일부터 내달 초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고객의 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보다 나은 고객만족을 실천하기 위해 준비된 것이다. 사진은 28일 강남지점으로 출근한 이상철 사장이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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