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낙, 세이코인스트루먼트 등 일본의 기계·전자 관련 업체 7개사가 공동으로 초소형 공작기계를 결합한 「마이크로팩터리(초소형 공장)」를 개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금속을 절삭하는 전해가공장치·로봇팔·반송장치 등 7가지의 기계로 구성되는 이 초소형 공장은 높이 86㎝, 폭 1m의 크기로 일반 책상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다. 8종류의 기어를 만들고, 직경 1㎝의 기어박스를 조립할 수도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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