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는 AV 기능을 탑재한 다기능 PC를 오는 12월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소니가 이번에 출시하는 PC「바이오MX PCVMX1」은 데스크톱형으로 인텔 펜티엄 III(500㎒) 중앙처리장치(CPU)에13GB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DVD롬 드라이브 등을 탑재하게 된다.
또한 미니디스크(MD) 재생장치와 라디오 튜너 등도 장착해 OS를 구동하지 않아도 CD나 MD의 재생 및 라디오 수신이 가능하다.
가격은 CRT모니터를 포함해 32만엔, 액정모니터의 경우 40만엔 가량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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