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전자랜드는 공동으로 21세기형 첨단 가전제품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첨단 가전제품 소개로의 초대21세기 디지털 대전」을 기획, 22일부터 전자랜드 특별행사장에서 제품전시 및 실연에 들어갔다.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 LG전자는 디지털TV, LCD TV, MP3플레이어, LCD프로젝션 TV 등 21세기 유망상품을 전시하고 실연회장을 별도로 설치해 고객이 직접 제품을 선택해 작동해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가정에서 터치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선택해 관람할 수 있는 가정용 홈시어터 코너도 마련했으며 실연회 외에 고객이 참여하는 밀레니엄 퀴즈대회, 노래자랑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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