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는 분명히 다른 새로운 형태의 문화와 사회질서를 창출해 내고 있는 디지털이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변화시킬 사회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기술적 접근에서 탈피한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혁명이 정치·경제·사회·문화에 미칠 영향과 그리고 개인생활의 변화까지를 평이한 문체로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프랜시스 케언크로스 지음, 세종서적 펴냄,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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