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트정보통신(대표 박규헌)은 프라임정보통신(대표 황주석)과 테크노마트의 인터넷 쇼핑몰 서비스를 위해 전략적 제휴를 맺고 솔루션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동 개발로 구축할 테크노마트 사이트는 오는 12월 오픈될 예정으로 이네트정보통신이 이달 새롭게 발표하는 「커머스21 3.0 몰앤몰즈」 버전을 기반으로 설계되며, 초기 개발에 10억원 규모가 투입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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