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의 장기형 사장(56)은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에 힘을 쏟아 대우전자의 제품력을 세계 수준으로 이끈 공적으로 이번에 산업포장을 수상하게 됐다.
지난 76년 대우에서 출발한 장 부사장은 87년 대우 바그다드 지사장을 끝으로 대우전자로 자리를 옮겨 해외판매와 생산법인을 맡아 해외시장 개척에 많은 공헌을 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