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은행은 19일 창의 벤처기업인 미다스칸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미다스칸평화VISA카드」 발급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자동차보험 가입 및 항공권 구입시 이용금액의 최고 16%까지 기본포인트를 제공, 실질적인 할인혜택을 주며 최고 1000만원의 휴일 교통상해보험에도 무료로 가입시켜 준다. 또 할부구매시 최초 1개월의 할부수수료를 면제하고 현금서비스를 받은 후 3일내 상환시 월 1회에 한해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이와 함께 플러스머니클럽 가맹점 이용시 카드 사용금액의 최고 26%까지 추가 포인트로 적립돼 고객이 원하는 경우 현금을 돌려받거나 물품구매시 이용할 수 있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국내 테슬라 2%만 자율주행 합법인데…무단 활성화 시도 85건
-
6
AI중심대학 7개교 선정…非 SW중심대학 중 3곳 추가 선발해 6월 중 발표
-
7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8
李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신중론…靑 “국조·특검은 與가 알아서 해왔던 것”
-
9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10
SKT, 삼성 'MX 프로젝트' 착수…AIOps 플랫폼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