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 4층 수입가전매장 상우회(회장 김삼빈)는 일본콜롬비아사의 데논오디오(모델명 DG1)를 테크노마트 수입매장 자체상표(PB) 상품으로 확정했다.
4층 상우회는 최근 일본콜롬비아사측과 연간 5000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12월 성수기에 맞춰 11월 중 200대를 우선 수입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상우회는 이 제품을 「TM수입가전 단독모델」이라는 명칭으로 판매할 계획으로 색상에 따라 3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비슷한 성능의 다른 오디오에 비해 10만원 정도 싸다고 설명했다. 테크노마트 PB상품은 국내 수입가전 집적상가로서는 최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