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 4층 수입가전매장 상우회(회장 김삼빈)는 일본콜롬비아사의 데논오디오(모델명 DG1)를 테크노마트 수입매장 자체상표(PB) 상품으로 확정했다.
4층 상우회는 최근 일본콜롬비아사측과 연간 5000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12월 성수기에 맞춰 11월 중 200대를 우선 수입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상우회는 이 제품을 「TM수입가전 단독모델」이라는 명칭으로 판매할 계획으로 색상에 따라 3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비슷한 성능의 다른 오디오에 비해 10만원 정도 싸다고 설명했다. 테크노마트 PB상품은 국내 수입가전 집적상가로서는 최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