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롬유통(대표 정성호)은 최근 리코사의 노트북용 CDRW를 비롯해 CD복원장치, HP CDRW 등 4종의 신제품을 수입, 시판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리코 노트북용 CDRW(모델명 MP8040SE)는 휴대하기 편하도록 설계됐으며 전용 인터페이스 카드 장착으로 접속이 간편하다. 쓰기와 재쓰기 속도 각각 4배속, 읽기속도 20배속이며 2MB의 버퍼메모리, 초당 6.67MB의 전송률을 갖고 있다. 가격은 대당 60만원이다.
CD 복원장치(모델명 Skip Doctor)는 미국 디지털이노베이션사 제품으로 CD가 튀거나 음질 및 화질이 찌그러지는 등 CD의 물리적 문제점들을 복원해주는 장치다. 경미한 흠집이나 마모·먼지·기름때 등으로 에러가 나는 CD는 모두 이 장치를 사용해 복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HP CDRW도 IDE, SCSI, USB, PCMCIA타입 등 4개 모델을 공급하며 USB규격의 외장형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및 CD 케이스를 대만 마파워사에서 수입, 시판한다. 문의 (02)715-0361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