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은 지난 1일 주력사업이던 항공기 제작 부문이 항공기 통합법인으로 이관됨에 따라 회사명을 바꿀 필요성이 제기돼 기업이미지(CI) 변경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항공은 새로운 회사명에는 반도체장비 및 부품, 광디지털시스템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첨단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담고 나아가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도약하는 비전을 표현할 방침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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