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 3·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대고객 외환거래 규모가 1610억달러로 전분기 1308억달러에 비해 23.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수출입 규모는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으나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의 유출입 규모가 대폭 늘어난데다 외환거래 자유화 조치로 외국환은행의 대고객 차액결제선물환(NDF) 거래가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