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가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요리정보를 제공하고 쇼핑몰을 개설하는 등 인터넷 마케팅을 강화한다.
린나이코리아는 여성 인터넷 이용자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아래 다음달 4일 인터넷상에서 직접 구매를 할 수 있는 「린나이 쇼핑몰」을 오픈하고 오븐요리 등 각종 요리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린나이코리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제품정보를 제공하는 「명가명품」과 매일 새로운 요리정보를 제공하는 「쿡cook쿡」, 각종 생활정보를 서비스하는 「해피라이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애프터서비스 접수 시스템을 구축, 「헬프데스크」 코너를 통해 24시간 애프터서비스 접수를 하도록 했다.
린나이코리아는 이번 쇼핑몰 개장을 기념해 오는 11월 15일부터 31일까지 가스의류건조기, 가스오븐레인지 등을 제공하는 「린나이 홈페이지 새단장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장윤옥기자 yo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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