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표 하제준)은 신용카드조회서비스에 대한 Y2K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한국정보통신이 Y2K인증을 받은 분야는 신용카드조회서비스, 직불카드, 부산하나로교통시스템, 티켓VAN 외 이지페이, 이지플러스 등이며 한국정보인증원이 심사과정을 맡았다.
한국정보통신은 이번 Y2K인증이 국내 VAN업계에서는 첫번째 사례이며 국내 신용카드 서비스분야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