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LGIBM의 인터넷 국민PC와 노트북 싱크패드, HP프린터를 업계 최저가에 판매하는 「컴퓨터 페스티벌」을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인터파크는 셀러론 400㎒, 64MB 메모리, 4.3GB HDD, 15인치 모니터를 장착한 LGIBM 인터넷 국민PC를 109만8000원에, 소비자가 32만8900원인 HP 데스크젯 프린터(DJ810C)는 24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선기기자 s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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