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MCA(회장 김수규)시민중계실은 PC통신 이동통신사용자연합회와 함께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SK텔레콤의 이동전화 요금 인하를 촉구하는 온라인 서명운동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선발사업자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SK텔레콤은 요금조정없이 할인시간대를 축소하고 부가서비스를 유료화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SK텔레콤과 정보통신부에 이동전화 요금의 인하를 요구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8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