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이션코리아(대표 이장우)는 속도와 외부디자인이 개선된 외장형 슈퍼디스크와 6종의 네온컬러디스켓 시판에 들어갔다.
「외장형 슈퍼디스크 120」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설계, 외관이 미려하며 크기와 무게도 대폭 줄여 휴대성을 높인 것이 장점이다.
특히 이전 패럴렐 제품에 비해 속도를 30% 이상 향상시켰고 에러복구 할당용량을 크게 늘려 대용량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FDD)에서 문제시됐던 데이터 안정성을 대폭 개선했다.
네온디스켓은 독특한 개성을 추구하는 신세대 컴퓨터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레몬라임과 키위, 텐저라인, 라스베리, 블루베리, 투명 등 총 6종의 색상을 채택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