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은 국가 전반의 생산성을 향상을 위해 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식기반 행정정보화 정보전략계획(ISP) 사업」의 시스템 구축 업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오는 2000년부터 본격 가동되는 정통부의 인트라넷 기반 행정서비스 시스템과 작고 효율적인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신개념 행정정보시스템의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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