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은 국가 전반의 생산성을 향상을 위해 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식기반 행정정보화 정보전략계획(ISP) 사업」의 시스템 구축 업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오는 2000년부터 본격 가동되는 정통부의 인트라넷 기반 행정서비스 시스템과 작고 효율적인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신개념 행정정보시스템의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7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8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브랜드 뉴스룸
×



















